별일없이 굴러가는 공간 일상

별일없이 굴러가는 공간입니다.
암것도 없어요~~♬
오지마오지마오지마

빈스빈스 와플 & 디마떼오 음식

20일 드디어 종강이다~~~~꼐이~~~
하고 친구들하고 점심먹고 있는데

광주에서 갑자기 서울로 오고있다는 친구의 소식을 듣고
점심먹고 고터로 고고싱-
고터에서 만나서 어디갈까어디갈까......하다가
연극 보고 싶대서 대학로 갔는데 월욜은 거의다 쉬더구만....
하는 공연은 시간도 안맞고 해서 걍 빈스빈스에 와플 먹으러 들어갔다.
맛있긴 하네^^^^^^^^^^^^^
저녁은 화덕피자가 먹고 싶다는 친구의 의견에 따라 디마떼오로 들어갔다.
(나 점심 미피먹었는데...저녁도 피자야......)
난 저렇게 피자가 비쌀 줄 몰랐당ㅋㅋㅋㅋ
가격에 놀랐지만 그냥 나갈 수 없어서 걍 시킴ㅋㅋㅋ
까르보나라 하나 시켜서 이것도 좀 먹고....
파스타는 가격이 고만고만 한듯!

암튼 시험 끝나고 폭식....
맛에비해 가격이 비싼감이 없지 않은 디마떼오
아마 꽤 오랫동안 다시 갈 일은 없을 듯

더위에 지친 개님들 동물

날이 엄청 더웠던 지난 주말
울집 개님들은 더위에 지쳤다ㅠ
아주 요염한 자세로 잠을 자고있네?
는....무슨 ㅋㅋㅋ 그냥 쩔어씀ㅋㅋㅋㅋㅋ
눈도 아주 무섭게 뜨고 자는 아다쨔응>_<
유키도 피곤해여....
쪼매난게 웅크리고 자니까 왠지 안쓰럽고......불쌍불쌍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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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는 내가 지킨다!!
아빠 짱팬 유키
저렇게 있으면 아무도 못건든다.
물리고 싶다면 건드려도 좋다^^............

아련아련 동물

언니 벅지가 딱 너 사이즈긴 한가봐^^
아주 그냥 야무지게 엉덩이 붙이고 앉았그나^^^^^^^^^
이 언니가 왜 자꾸 나를 부르는거야...
하......그럼 내가 또 한 번 쳐다봐 줘야지...
왜부르냐능?
한 번 쳐다봐주고 다시 매정하게 등돌리는 개님ㅋ

여름을 맞아 털을 빡빡 밀었어요~ 동물

본격 여름맞이 털깎음ㅋ
사람도 더운데 너네도 덥지?
한 달? 한 달 반 만에 집에 갔는데 애들이 털이 없ㅋ엉ㅋ
우리 애들은 털빨甲인데....엄마가 털을 다 밀어버려서 슬프단 말이야~ㅜㅜ
아주 그냥 빡빡 밀어버렸네 ㅋㅋㅋㅋ
아직 셤이 안끝나서 책상에 앉았는데 다리 사이에 똬리를 틀고 
아련하게 쳐다보는 유키쨔응>_<
안돼! 언니 공부하지 말라능!!은 뻥이고
창밖보고 짖을 준비하는 중....
표정부터가 이미 누구 하나 잡을 포스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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